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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축제 기간인 10월 1일(토) 어울림문화마당(구 인라인스케이팅장)공연장에서 2022 전통혼례(회혼례) 행사가 횡성문화원(원장 우광수) 주관, MG삼일새마을금고 후원으로 열렸다.
이날 회혼례 주인공은 결혼 69주년 기념을 맞은 신랑 정위철(93)씨와 신부 한순임(89)씨. 회혼례는 김명기 군수와 김영숙 의장의 축사, 횡성문화원에서 준비한 사물놀이와 한국무용, 판소리 축가 공연, 가족들과 횡성한우축제장을 찾은 많은 방문객들의 축하와 박수갈채 속에 진행됐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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