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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기군수가 3일 두곡리 농업기계순회기술교육현장을 찾아 주민의견을 듣고 있다. |
김명기 횡성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아 3일과 4일 민생, 복지, 재해, 주민 소통 등 분야별 민생 현장을 방문하여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1일 횡성전통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3일 군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군정방향 설명 등 의회와의 협력을 제고하는 한편 두곡리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현장과 횡성회다지소리 문화체험관, 병지방3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4일에는 행복다드미 제2사업장을 방문해 참여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강원도 최초로 한우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황고개 농장‘을 방문해 동물복지 인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명기 군수는 “거대 담론보다 주민들의 행복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현장과 24시간 소통하는 군수가 되겠다”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민선8기가 되겠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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