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제20회 횡성한우축제 기간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지원해 축체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군은 지난 8월 구축한 중계시스템을 활용해 축제 본부와 재난관리 부서 및 유관기관 등과 드론 영상을 공유하면서 매일 4회에 걸쳐 운영해 차량 정체, 주차 상황, 실시간 인파 밀집도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신승일 토지재산과장은 “중계시스템을 통해 방문객들이 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했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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