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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이 ‘횡성한우축제’기간 중 전통시장에서 횡성한우축제 손님맞이 야시장을 운영해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3일부터 5일까지 횡성전통시장 제2주차장에서 열린 야시장 행사에서는 문화관광재단의 버스킹 공연과 상인 가족 노래자랑 등 매일 5팀 이상의 공연과 레크레이션이 진행됐고 3일 개천절에는 현역 가왕에서 최종 2위를 한 트로트계 샛별 ‘마이진’이 무대에 올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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