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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희망신문 자료사진 |
공근면 매곡리에 조성되는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의 1단계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횡성군은 7월 하순 민간투자사업자와의 호스텔(숙박업소) 설립 계약을 할 예정이다. 횡성군 안전건설과 이태우 과장은 7월 14일 횡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출석해 “민간투자사업(호스텔)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곧 실시협약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호스텔 사업자는 전직 프로야구 감독 김재박 씨이며, 현재 법인설립등기 절차를 밟고 있는 단계다. 김재박 씨가 설립할 호스텔은 2인실, 4인실, 12인실 등에 약 80여명의 숙박이 가능한 규모로 계획되고 있다. 횡성군은 김재박 씨의 법인 설립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부지매각 등을 비롯한 실시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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