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고등학교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사건의 조사결론이 예상보다 늦게 나올 예정이다.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는 갑천고 진정사건에 대한 조사와 검토가 연말 안에 마무리될지 알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갑천고 진정사건은 횡성FC(축구클럽)에서 축구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의 부모가 갑천고에서 전학을 받아주지 않는 것은 인권침해 행위라며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낸 사건이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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