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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희망신문 부설 평생교육원(대표 조만회) 개원기념 강좌가 횡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렸다. (사진) 1일 홀로세생태연구소 이강운박사에 이어 8일 머쉬텍 성재모박사의 강의가 진행됐다.
조만회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횡성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자치역량강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평생교육원을 만들게 되었다”며 개원기념강좌는 “인구소멸위기지역인 횡성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횡성이 갖고 있는 자원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자원을 어떻게 활용해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지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좌를 연 배경을 밝혔다. 개원기념강좌를 공동주최한 횡성종합사회복지관 전덕중 관장은 “오늘은 내일을 바라보고 준비하는 시간”이라며 “개원기념 강좌를 통해 내가 사는 삶의 터전에서 내일을 바라보는 시각, 내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오는 15일은 이완규 횡성군귀농귀촌지원센터장과 22일은 박경화현천고등학교장과 함께 인적자원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이어진다. 문의 및 등록은 횡성희망신문 033)342-1507로 하면 된다. 수강료는 1강좌당 2만원이며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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