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둔내역사 접근도로 불편 해소에 나서야”
표한상의원(사진)은 KTX경강선 둔내역 조성에 따른 접근시설 보강계획과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추진방안을 점검했다.
표의원은 KTX 경강선 둔내역사의 경우 지방도 420호선과 군도11호선 등 주변 접근로의 인도정비와 노면 재포장이 되지 않아 주민불편과 미관을 해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방도420호선 인도정비에 대한 요구는 둔내면, 안전건설과, 강원도로관리청과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으로 전달된 상태다. 안전건설과 김선경 과장은 “(철도공단이) 검토하겠다고는 했는데 어떻게 해주겠다는 말은 없었다”며 “강원도로관리청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약 1.8㎞에 이르는 노면재포장의 공사비는 약 1억5천여만원인데 횡성군은 “철도공사에서 군도, 농어촌도로로 투자한게 85억 정도다. 그에 비하면 큰 금액이 아니어서 감안해달라고 이야기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편입에서 제외된 둔내역사 앞 사유지 일원의 환경이 미관을 해치고 있는 점을 인정하고 환경정비을 우선하겠다고 했다.
표의원은 관련기관들이 서로 협의가 되지 않아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횡성군이 둔내역사 접근도로에 대한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