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13 지방선거 횡성 군수 선거에서 에서 무소속 한규호 후보가 당선돼 3선에 성공했다. 한규호 후보 12,864표(득표율 47%),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후보 11,196표(득표율 40.9), 자유한국당 김명기 후보가 3,292표(득표율 12%)를 얻었다.
당초 치열한 경합이 예상됐던 만큼 오후 7시에 개표가 시작됐지만 밤 11시가 넘어서야 한 후보의 당선을 확정할 수 있었다.
한규호 후보는 당선이 확정된 후 “이번에 당선된 것은 저 개인의 영광보다 횡성 군민들의 승리하고 생각한다. 그동안 어려운 과정을 통해서 횡성 군민을 하나 되는 계기를 만들어서 무엇보다 보람있고 즐거운 시간이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힘든 선거과정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군민들의 많은 성원과 조언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 이 자리에 왔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승리 요인을 말했다.
“앞으로 횡성군을 강원도 자치단체 중에서도 가장 경쟁력 있는 군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횡성 도의원 선거에서는 자유한국당 한창수(1선거구), 함종국(2선거구) 후보가 당선됐다. 군의원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백오인, 권순근, 자유한국당 김은숙 후보(이상 가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변기섭, 자유한국당 최규만, 김영숙 후보(이상 나선거구) 군비례대표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순자 후보가 당선가 당선됐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