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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의원(사진)은 기획감사실 감사에서 KTX 경강선이 개통된 지 1년이 지나고 있는데 KTX와 연계된 관광프로그램이나 역세권 개발이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하고 횡성역과 둔내역이 단순 정거장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역세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기업유치지원과 감사에서는 강원도 18개 시군 중 횡성군만 사회적 기업을 위한 조례가 제정되어 있지 않다며 사회적 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의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회적기업 인증절차가 까다로운 만큼 행정에서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강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현재 횡성군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은 곳은 5곳, 예비사회적기업 1곳이며 예비사회적기업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지정이 만료된 기업은 2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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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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