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상, 묵계리 일대 복합산업도시 건설
김명기, 농축산인 가계소득 향상
전인택, 공무원 도농교류로 인재양성
한규호, 도농복합도시 완성(사진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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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신문은 후보자의 수많은 공약 중 후보자 스스로 선정한 대표공약을 통해 정책우선순위, 공약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성 등에 대한 유권자의 판단을 돕고 정책중심의 선거를 위해 6.13 지방선거 횡성군수 출마 후보자들에게 대표공약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후보는 군부대이전지를 포함한 묵계리 일대에 국가목재산업단지를 유치해 복합산업도시를 건설하겠다는 공약을 대표공약으로 내세웠다. 자유한국당 김명기 후보는 농업․농협 전문가답게 농축산인 가계소득 향상을 위해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지원기금 100억 조성, 가축분뇨자원화 시설 사업 추진을 제시했다. 바른미래당 전인택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공무원의 도농 간 인사교류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소속 한규호 후보는 민선4, 6기의 성과를 내세우며 산업경제구조의 혁신적 개편을 통한 도농복합도시 완성을 핵심공약으로 내놓았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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