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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예비후보 한규호기획① 6․13지방선거 횡성 군수 후보 대표공약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8.05.11|(151호)

●슬로건
횡성의 품격을 더 높이겠습니다.

● 대표공약
산업경제구조를 혁신적으로 개편, 확실한 도농복합도시 완성

민선4기와 민선6기 저의 핵심적인 정책과 비전은 횡성의 산업경제구조를 혁신적으로 바꾸어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민선6기 횡성은 대기업이 들어오고, 전기자동차 관련 첨단산업 시작, 횡성한우를 비롯한 농축산물 본격 수출 등 농촌에서도 기업을 할 수 있고, 농축산업으로 수출도 할 수 있고, 부자도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56개 기업, 2,654억원 투자유치, 1771명의 고용창출 성과는 횡성의 산업경제규모가 대폭 확대되는 신호탄이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힘입어 귀농귀촌 인구도 해마다 증가하면서, 고령화로 인한 인구의 자연감소를 극복하고 9년 연속 인구 증가로 횡성의 활력이 되살아났습니다. 
인구가 늘어난다는 것은 미래의 희망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안도 인구를 늘리는 일입니다. 인구증가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대규모 기업을 유치하고, 귀농귀촌인을 더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 마련과 지원을 확대해가겠습니다.
경강선 개통의 수도권시대에 걸맞게 서울시문화자원센터, 강원소방안전협회 교육장, 소방특수구조단 등 대규모 기관을 유치해 횡성의 가치와 위상을 높였고 행복봉사공동체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사회적 안정망을 구축하며 ‘자원봉사 1만명 시대’를 열었습니다.
민선7기는 횡성의 미래 100년을 좌우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횡성의 미래를 확실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어르신, 여성, 아동청소년,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분야별 맞춤형 복지를 확대해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횡성을 만들고, 횡성의 산업경제구조를 확실하게 개편해서 지속성장이 가능한 산업경제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상수도보급률 100%를 비롯한 도시환경을 개선해 10만 정주인구 기반을 확실하게 다지고, 자연친화적 선진농축산 환경 조성, 횡성농축산물 수출 확대로 농민이 부자되는 농촌을 만들어 도시와 농촌의 기능이 서로 시너지효과를 내는 도농복합도시를 완성하겠습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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