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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외야 조성이 완료된 야구장 1면. 덕아웃과 관중석 등 부대시설은 연말까지 조성될 예정이며, 야구인들의 이용은 내년 봄 쯤 시작될 전망이다. |
횡성군 공근면 매곡리에 들어서는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의 야구장 2면이 내외야(內外野) 인조잔디 공사를 완료했다. 베이스볼테마파크에는 총 4면의 야구장과 1면의 축구장이 들어설 예정인데, 나머지 공사는 연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횡성군은 테마파크 내에 들어설 숙박시설의 사업자 ‘주식회사 김재박 베이스볼파크(대표 김재박)’와의 실시협약을 체결했고, 호스텔사업도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호스텔은 연면적 870평, 3개 층, 객실 32개에 모두 84명이 숙박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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