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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마지막회)<더이상 이땅에 전쟁이 없기를
압록강까지 진격했다 중공군의 공격으로 후퇴하던 도중 포로로 잡혀 구사일생 탈출했던 일, 휴전직후 남북 간 유골교환의 업무를 맡았던 일 ...
김명수  |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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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8) 쏟아지는 포탄 속에 오른발에는 피가 흐르고
동두천에서 서울 방향으로는 도로가 차단되어 동두천에서 의정부 쪽 능선으로 향하는데 근처에 포탄이 떨어져 오른쪽 앞발이 뜨거울 정도였다....
김명수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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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⑦내 생애 잊지 못할 행복한 밥상
허리까지 물은 차오르는데 초겨울 추운날씨에 물은 얼음장처럼 차가왔다. 추위로 사시나무 떨듯이 떨리는 몸으로 일행 모두 무사히 강을 건넜...
김명수  |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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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6)‘가야할 길은 멀다’
나는 운명을 하늘에 맡긴다는 생각으로 능선을 내려가기로 결심했다6.25 전쟁이 발발한 지 62년이 흘렀다. 전쟁에 참여했던 당시의 젊은...
횡성희망신문  |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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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6)‘가야할 길은 멀다’
나는 운명을 하늘에 맡긴다는 생각으로 능선을 내려가기로 결심했다.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2년이 흘렀다. 전쟁에 참여했던 당시의 ...
김영수  |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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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5)최후 방어선 최북단 전선에 서다
적과 아군을 구별하기 어려운 어둠 속, 치열한 육박전으로 횡성을 탈환했지만 원주시가지 진입을 눈앞에 두고 결국 봉산교를 폭파해야 했다....
김명수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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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4)홍천 말고개 전투의 11 용사-2
6.25전쟁 초기는 물론 북한군 전차가 한 장소에서 11대나 파괴된 기록은 6.25전쟁을 통틀어 없었다. 한국전쟁을 주제로 한 많은 드...
횡성희망신문  |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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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3)홍천 말고개 전투의 11 용사-1
S자형으로 구부러진 말고개 밑의 좁은 길가에는 11명의 육탄용사들이 가슴에 수류탄을 안고 사살당한 시체처럼 여기저기 엎어져 있었다. ...
횡성희망신문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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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 (2)눈물의 후퇴
원주 시가지와 봉산동 능선에는 포탄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아군은 제천과 충주 방향으로 전선을 유지하고 우리 헌병은 봉산교를 폭파하도록 지시 하였다.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2년이 흘렀다. 전쟁에 참여했던...
횡성희망신문  |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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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전쟁, 6.25 회고(1)전쟁의 시작
목마르게 기다리던 단비가 고요한 산하에 생기를 적셔주었다. 다음날 6월 25일 새벽4시 북한군 최전선에서 일제히 포문을 열어 평화로운 ...
횡성희망신문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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