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추가
UPDATE
: 2026.11.5 목
기사검색
전체기사
정치·사회
기획특집
행정
의회
교육
사회
지방선거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자수첩
기고
독자의견
갑론을박
스포츠
스포츠일반
화보
일정
사람⁺
횡성인
인터뷰
인사동정
생활·문화
생활
문화
건강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트위터
페이스북
RSS
구독신청
모바일웹
상단여백
기사
(전체 9건)
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 (9)마지막회
“정성을 다하여 10년을 하면 위대한 힘이 생기고 20년을 하면 두렵지만 무한한 힘이 생기고 30년을 하면 역사가 된다.” 채집에서 균...
횡성희망신문
|
2015-05-28
라인
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8) 좋은 상품, 지식 전달의 기쁨 준 동충하초
“지식을 가지고 인색하면 물이 오래되면 상하듯이 지식도 바로 바로 내어놓아야 새로운 지식이 들어온다. ‘아는 지식을 공개하여야만 새로운...
횡성희망신문
|
2015-05-14
라인
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7) 동충하초의 산업화
“동충하초는 다양한 제품으로 산업화돼...의학적으로나 상업적으로 그 가치가 인정되는 동충하초 균주의 수집과 보존이 향후 이용면에서 상당...
횡성희망신문
|
2015-04-21
라인
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 (6) 대학교수 간판 떼고 진짜 농부의 길로
“2009년 정년을 하고 산골농촌마을로 귀농하여 동충하초재배를 시작했을 때는 어떻게 일을 시작할까 막막...귀농후 5년동안 각종 박람회...
횡성희망신문
|
2015-04-08
라인
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 (5) 현미동충하초의 탄생
동충하초는 우리 국민이 먹는 것...중국산 번데기 유통과정확인 후 현미로 동충하초재배법 개발해 현미와 동충하초의 효능 살린 각종 제품으...
횡성희망신문
|
2015-03-25
라인
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 (4) 동충하초를 알리다
-균주는 각 나라의 유전자원으로 서로 유전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중요한 유전자원은 교환을 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앞으로 생명...
횡성희망신문
|
2015-03-11
라인
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 (3) 버섯을 주제로 연구방향 전환
성재모 머쉬텍동충하초연구소장은 동충하초 연구의 살아있는 역사다. 대학에서 정년퇴임한 뒤, 횡성군 청일면으로 이주해 와 버섯을 재배하고 ...
횡성희망신문
|
2015-02-27
라인
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 (2) 농진청에서 시작된 식물의 병 연구
-농부가 된다는 어릴 적 꿈을 이루기 위하여 대학 졸업 후 시골로 갈 것인가 아니면 기술을 배운 다음에 농부가 될 것인가로 고민...기...
횡성희망신문
|
2015-02-10
라인
동충하초는 나의 동반자 (1) 동충하초가 나의 스승이다
성재모 머쉬텍동충하초연구소장은 동충하초 연구의 살아있는 역사다. 대학에서 정년퇴임한 뒤, 횡성군 청일면으로 이주해 와 버섯을 재배하고 ...
횡성희망신문
|
2015-01-27
-
1
-
PREV
NEXT
제46회 횡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꽃으로 마을 살린다”...옥계2리 화훼 온실단지 준공
공근농협 유통센터 가동...농산물 ‘제값 받기’ 기대
“횡성 장터의 함성, 다시 울렸다”
관광공사와 손잡고 ‘체류형 관광’ 승부수
친환경농업관리센터 착공...과학영농 기반 획기적 전환점 마련
우천청소년문화의집 개관...청소년 문화활동 거점 기대
횡성에서도 이어진 ‘세계 여성의 날’ 연대 물결
달빛 아래 하나 된 주민들…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성료
횡성군–NH농협은행 횡성군지부 업무협약
1
2
3
4
5
6
7
8
9
10
여백
여백
여백
최근
인기기사
1
‘함성’으로 함께 자란 청소년들, 7개월 여정 마무리
2
장애인분과, 군민체육대회서 ‘횡복한지도’ 알렸다
3
9개 읍면 건강위원회, 군민체육대회서 건강체조 선보여
4
횡성소방서 대원 6명, 생명 살린 신속한 대응 빛나
5
드림스타트 가족들, 양평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
6
소망이룸학교 어르신 21명, 졸업사진에 배움의 추억 담아
7
학곡2리 주민들, 자발적 실천으로 ‘소각 산불 없는 마을’ 결실
8
청일면 산불감시원들, 위급한 순간 살리는 심폐소생술 배워
9
학교 밖 청소년들, 빵 구우며 마음도 ‘토닥’
10
동치악산 트레킹 챌린지, 강림 가을길에 150명 발걸음
여백
스포츠
PREV
NEXT
여백
카메라
고발
찢어진 태극기, 애국의 고장 횡성의 얼굴인가
횡성읍 남산리 초입 남산교 사거리에 게양된 태극기가 관리 부실로...
나만 편하면 된다?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는 등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불법으로 하...
[카메라고발] ‘주차금지’라고 쓰고 ‘전용주차’라 읽는다. ‘공무수행’이라 쓰고 ‘불법수행’을 행한다
횡성문화체육공원은 횡성군립도서관을 비롯해 각종 문화체육시설이 잘...
신문사소개
ㆍ
기사제보
ㆍ
광고문의
ㆍ
불편신고
ㆍ
개인정보취급방침
ㆍ
청소년보호정책
ㆍ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
o
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