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뇌물 군수와 폭행 군의장 그리고 참 다른 잣대
뇌물 군수와 폭행 군의장을 다른 잣대로 보는 사람들이 아직도 사회 지도층으로 자리하고 있는 횡성의 현실이 안타깝다. 군수 보궐선거 직후...
조만회  |  2020-05-22 12:09
라인
군수 보궐선거의 의미
이번 군수 보궐선거는 토호세력들이 최초로 패배한 선거로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승리였고 변화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치열했던...
조만회  |  2020-04-28 15:54
라인
불행한 전임 군수의 영향력
토호세력으로부터 선택받아야 군수로 당선될 수 있다는 후진적인 정치문화가 선거를 좌우해서는 안된다. 시대가 바뀌었다. 유권자들의 현명한 ...
조만회  |  2020-04-09 18:50
라인
코로나와 낯선 풍경
코로나는 많은 것을 낯설게 했다. 하지만 그 낯선 것들이 우리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했다지난 21일 정세균 국무총리가 대국민 담화...
조만회  |  2020-04-01 11:41
라인
쉬운 배제와 어려운 연대
혐오와 배제는 쉽고 연대는 어려운 선택이다. 우리의 선택에 따라 공동체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코로나19 바이러스 창궐로 인해 전 세계...
조만회  |  2020-03-16 15:41
라인
성실함이 위기 극복의 열쇠다
감염공포, 개인과 공동체의 면역력이 시험대에 올라...자기 직분에 충실한 성실함이 면역력 강한 건강한 사회만든다 정부가 코로나19(신종...
조만회  |  2020-03-06 21:55
라인
작은 이기심과 큰 위험
초연결사회에서 개인의 작은 이기심이 큰 위험을 야기할 수 있다. 위험을 줄이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배려하는 이타심이 필요하...
조만회  |  2020-02-25 16:20
라인
공명조(共命鳥)와 비익조(比翼鳥)
체육회장 선거조차 ‘너 죽고 나 살기’식 세력다툼...민간체육회장 선거취지 무색해지고 군수보궐선거 전초전된 모양새 “횡성이 언제 조용한...
조만회  |  2020-02-10 19:02
라인
새해, 서로 존중하고 공존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많은 것을 잃은 한 해...새해에는 상대의 논리에 귀 기울이고 상대와 공존하는 사회로 나아가길 “군수 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아 피곤해”연...
조만회  |  2020-01-08 16:53
라인
화합 조형물 세운다고 군민 화합되나
군민 화합을 위해 화합의 조형물을 만든다는 발상은 황당함을 넘어 대한민국 전 국민의 웃음거리가 될 것...군민 화합은 행정의 신뢰를 높...
조만회  |  2019-12-18 16:04
라인
우리가 좀비가 되면 괴물이 탄생한다
우리가 좀비가 되면 권력자는 정의와 공정의 대의를 배반하고 탐욕에 물든 괴물이 된다. 좀비는 되지 말자. “누가 좌표를 찍었는지 저 극...
조만회  |  2019-12-05 17:10
라인
수시・정시 어느 쪽이 공정할까
학벌이 곧 돈이 되는 학벌사회 구조가 타파되지 않는 한 교육의 공정성을 논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광화문에서 보수단체들이 대통령을 독재자...
조만회  |  2019-11-25 16:46
라인
올해 한우축제가 남긴 것
이번 한우축제는 군민 위에 군림하는 비대한 행정 권력의 정상화와 공존과 상생의 미덕 회복이라는 과제를 남겼다.“군민 참여의 폭을 넓혀 ...
조만회  |  2019-10-30 13:05
라인
횡성한우축제를 문화축제라 하는데
특정집단에 경제적 혜택이 집중되고 단발성 이벤트에 불과한 축제를 이대로 계속해야 하나. 모두의 고민이 필요한 시기이다. 올해 횡성한우축...
조만회  |  2019-10-21 12:05
라인
올바른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지역의 현안이 산적한 지금 능력과 도덕성을 갖춘 올바른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그래야 공동체 구성원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직면한 ...
조만회  |  2019-09-23 18:09
라인
기회의 평등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은 정의로운 사회로 가기 위한 사다리가 될 수 있어야 한다. ‘열정키움장학금’은 횡성인재육성장학재단이 지역 학생들에...
조만회  |  2019-09-09 16:25
라인
개떡 같은 말, 찰떡 같은 말
개떡 같이 말이 난무하는 세상은 어리석고 불행하다.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찰떡 같이 말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조만회  |  2019-08-18 22:56
라인
횡성 정치인들의 빠른 셈법
외면 받던 송전탑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급부상했다. 송전탑에 대한 정치인들의 셈법이 달라진 모양이다. “옛날에는 개성상인도 울고 갔어”...
조만회  |  2019-07-30 15:53
라인
뻔뻔함이 득세한 사회
뻔뻔함으로 무장한 많은 군수 후보들을 보며 뻔뻔함이 득세한 사회가 된 것 같아 씁쓸하다. “그땐 어쩔 수가 없었어”“다 알면서 왜 그래...
조만회  |  2019-07-15 18:42
라인
염치(廉恥)가 사라진 사회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회는 추락한다’...횡성이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회가 되어 간다면 횡성의 추락은 앞당겨 질 것이다. 최근 읍내 곳곳...
조만회  |  2019-06-28 10:26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0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