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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가 좀비가 되면 괴물이 탄생한다
우리가 좀비가 되면 권력자는 정의와 공정의 대의를 배반하고 탐욕에 물든 괴물이 된다. 좀비는 되지 말자. “누가 좌표를 찍었는지 저 극...
조만회  |  2019-12-0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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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정시 어느 쪽이 공정할까
학벌이 곧 돈이 되는 학벌사회 구조가 타파되지 않는 한 교육의 공정성을 논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광화문에서 보수단체들이 대통령을 독재자...
조만회  |  2019-11-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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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우축제가 남긴 것
이번 한우축제는 군민 위에 군림하는 비대한 행정 권력의 정상화와 공존과 상생의 미덕 회복이라는 과제를 남겼다.“군민 참여의 폭을 넓혀 ...
조만회  |  2019-10-3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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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축제를 문화축제라 하는데
특정집단에 경제적 혜택이 집중되고 단발성 이벤트에 불과한 축제를 이대로 계속해야 하나. 모두의 고민이 필요한 시기이다. 올해 횡성한우축...
조만회  |  2019-10-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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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지역의 현안이 산적한 지금 능력과 도덕성을 갖춘 올바른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그래야 공동체 구성원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직면한 ...
조만회  |  2019-09-2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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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평등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은 정의로운 사회로 가기 위한 사다리가 될 수 있어야 한다. ‘열정키움장학금’은 횡성인재육성장학재단이 지역 학생들에...
조만회  |  2019-09-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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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떡 같은 말, 찰떡 같은 말
개떡 같이 말이 난무하는 세상은 어리석고 불행하다.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찰떡 같이 말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조만회  |  2019-08-1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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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정치인들의 빠른 셈법
외면 받던 송전탑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급부상했다. 송전탑에 대한 정치인들의 셈법이 달라진 모양이다. “옛날에는 개성상인도 울고 갔어”...
조만회  |  2019-07-3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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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함이 득세한 사회
뻔뻔함으로 무장한 많은 군수 후보들을 보며 뻔뻔함이 득세한 사회가 된 것 같아 씁쓸하다. “그땐 어쩔 수가 없었어”“다 알면서 왜 그래...
조만회  |  2019-07-1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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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廉恥)가 사라진 사회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회는 추락한다’...횡성이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회가 되어 간다면 횡성의 추락은 앞당겨 질 것이다. 최근 읍내 곳곳...
조만회  |  2019-06-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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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군수의 재판이 남긴 것
한 군수의 재판은 유무죄 여부를 떠나 타자에 대한 공감 능력의 고갈, 맹목적 분노와 증오를 통한 세(勢)불리기라는 후진적 정치 문화를 ...
조만회  |  2019-06-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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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돌이 필요한 이유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선 내부 문제에 대한 문제제기와 비판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모난 돌이 필요한 이유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조만회  |  2019-05-2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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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대립의 사회
지역을 극한의 대립 구도로 만들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려는 기득권세력들은 각성해야 한다. 남을 적으로 몰아 제거하려는 사람은 언젠가 ...
조만회  |  2019-05-2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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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대신 절망과 고통을 주는 횡성 정치
정치는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 절망과 고통을 주는 정치희망자들은 반성해야 한다. 그것이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들과 함께 살아가는...
조만회  |  2019-05-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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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통성 있는 자와 기회주의자
융통성 있는 자는 정체성과 염치 그리고 타인과 공동체에 대한 배려심이 있다. 하지만 기회주의자에게 이런 것이 없다. 기회주의자들이 득세...
조만회  |  2019-04-2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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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자들이 만든 비정상
힘 있는 자들이 만든 비정상과 혼란의 피해는 힘없는 주민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된다. 힘없는 주민들은 하루라도 빨리 이 혼란이 끝나길 빌 ...
조만회  |  2019-04-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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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권력의 힘으로 진실을 일시적으로 은폐할 수 있다. 하지만 애초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 불가능 하듯 언제가 진실은 드러난다. 그...
조만회  |  2019-03-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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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왜곡하고 정의를 부정하는 횡성의 민낯
진실을 왜곡하고 정의를 부정하는 횡성에는 미래가 없다. 횡성의 미래는 진실을 수용하고 정의를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만이 만들어갈 수 있다...
조만회  |  2019-03-1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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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일반인의 상식을 파괴하는 군수
권리에는 책임이 뒤따른다. 이것이 상식이다. 권리만 향유하고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한 군수의 모습을 보며 횡성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
조만회  |  2019-02-1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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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이 시장에 개입할 때
행정이 시장에 개입할 때 그 정책 반시장적이고 반민주적인 정책이 아닌지 고민해야 한다. 횡성군의 브랜드 통합 정책이 그렇지 않다고 횡성...
조만회  |  2019-01-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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