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87억 추경안 ․15건 조례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심의
10~11일 22개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횡성군청사증축, 횡성문화원철거 및 매각안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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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의장 변기섭)는 5일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15일간 제 279회 정례회를 열고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태기산 도립공원 지정을 촉구하는 건의 안 채택, 10~11일 22개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 2018년 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15건의 조례안,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을 심의처리 한다. (사진)
횡성군은 총 4987억원의 2회 추경예산안을 제출했으며 횡성군청사 증축과 횡성문화원철 거 및 부지매각, 둔내종합체육공원 실내족구장 건립, 서울시문화자원센터 건립사업에 따른 용도지정을 요구했다. 횡성군의회는 5일 서울시 문화자원센터 건립사업에 따른 용도지정을 제외한 나머지 3건의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부결처리했다.
15건의 조례안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횡성군 모범운전자회 지원 조례안’ 등 4건이며 횡성 군수는 ‘횡성군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1개의 조례안을 제출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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